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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은 당황한 듯 했으나 이내 발을 벌리고 예사롭지 않은 몸풀기를 시작했다. 그런데 갑자기 "바지가 터진 것 같다"며 허리를 숙여 자신의 바짓가랑이를 확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현희는 "어머! 김요한 씨"라고 급하게 부르며 김요한의 행동을 저지하려 했고, 강호동은 폭소를 터뜨렸다. 급기야 홍현희와 홍윤화는 "이런 것 좋다. 인간미 있다"고 입을 모으며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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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이 함께한 '외식하는 날'은 7일(목) 오후 8시 50분 SBS FiL, SBS FiL UHD, SBS PLUS에서 동시 방송되며 5월 9일(토) 오후 1시 SBS MTV, 같은 날 밤 11시 SBS CN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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