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공인구 1차 수시검사 결과 합격 기준을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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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KBO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의 1차 수시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검사는 KBO리그 단일 경기 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3타를 무작위로 수거한 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스포츠용품시험소에 의뢰해 진행됐다.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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