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 김포 재활용시설 불… 1명 부상 by 이규복 기자 2020-05-07 11:02:41 김포소방서 Advertisement 7일 오전 9시10분께 김포시 통진읍 옹정리 소재의 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Advertisement불은 철골구조의 공장 3개동 중 한 개 동에서 시작됐다.소방당국은 소방대원 92명과 소방차량 30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다.Advertisement현재까지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50대 남성이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나머지 노동자들은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