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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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대장님. 이틀에 걸쳐 놀아드렸습니다. 해가 길어져서 오후 5시에 가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가정의 달 모든 가족이 날마다 행복한 날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허민 정인욱 부부가 딸과 유원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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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허민은 "이제 20주 임산부네. 마음은 가벼운데 몸은 무거워지네. 몸은 커지니 내 사진은 부끄럽소. 우리 럭키 얼렁 나와. 모자 사진 찍고 싶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건강하게 지내보세"라고 둘째를 향한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민은 지난 2018년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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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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