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 모델 김정임이 심진화-김원효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심진화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집에 미선 선배님이랑 정임 언니가 놀러 왔었다"며 "얼마 전 선배님 TV진행자상 받으신 거 축하 겸 오랜만에 얼굴도 볼 겸 집들이 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집들이에 온 박미선, 김정임과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심진화가 새로 이사간 단독 주택의 카페 같은 내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에 박미선은 "진화야 잘 먹고 간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 가운데,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최근 이사한 전원주택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김원효-심진화 부부는 운영 중인 유튜브 '심탱TV'에 올린 "김원효 심진화의 랜선 집들이 지금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2층 단독 주택으로 이사를 한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차고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이 놓인 마당을 지나 집으로 들어서면 부부가 재밌게 즐기는 게임기와 넓은 식탁이 자리한다. 이어 운동 기구들이 가득한 운동방과 벽면 한 가득 책과 TV 시청이 가능한 공간 등 1층에는 손님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2층의 메인 공간에는 따뜻한 햇살과 심진화가 직접 꽃시장에서 사온 꽃들이 놓여 있어 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비밀스러운 공간인 다락방에 잘 정돈된 신발장과 부부의 침실까지 아낌없는 랜선 집들이로 재미를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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