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대 국회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김태년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7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 당선인 총회를 열고 신임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Advertisement
민주당 소속 당선인 163명이 투표권을 행사한 원내대표 경선에는 친문 당권파인 김태년 의원과 핵심 친문인 전해철 의원, 비주류 정성호 의원이 후보로 나섰다.
1차 투표 후 개표 결과 김태년 후보가 과반인 82표를 얻어 결선 투표 없이 원내대표에 당선됐다.
Advertisement
전해철 후보는 72표, 정성호 후보는 9표를 각각 얻었다.
김태년 신임 원내대표는 "통합의 리더십으로 당을 하나로 모으고 당정청의 역량을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하겠다"며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을 직접 챙겨 경제와 일자리를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제1 야당인 미래통합당은 하루 뒤인 8일 오전 10시부터 당선자 총회를 열고, 후보자 토론회를 진행한 뒤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