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배만 볼록 나온 늘씬한 만삭의 표본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양미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야 여기있어요"라며 "다들 내일 낳는거냐고 묻는데 저 아직 38일이나 남았어요"라며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과 옐로우 투톤의 원피스를 입은 양미라가 임신 9개월차에 들어선 볼록 나온 배를 움켜쥐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 붓기 하나 없이 얇은 팔 다리 속에서 임신한 배만 나온 모습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우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4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해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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