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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호날두는 축구 역사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라이벌이다. 기록이 입증한다. 메시는 FC바르셀로나의 에이스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호날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등을 돌며 리그 우승컵을 수집했다. 두 사람은 발롱도르 12개 중 11개를 나눠 가졌다. 팬들은 두 사람 중 누가 더 뛰어난지를 두고 논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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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최근 RMC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메시가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를 정말 존경한다. 그는 내가 스페인 무대를 떠날 때 아쉽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것은 아마도 그가 고마워하는 경쟁이기 때문이다. 스포츠의 모든 경쟁 사이에 유일한 공통점은 그들이 건강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메시는 앞서 "호날두와 대결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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