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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타 공인 최고의 래퍼 개코와 독보적인 감성 발라더 김나영은 'Heart Break'를 통해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개코, 김나영이 부른 'Heart Break'는 미스터리가 가미된 '더 킹'의 분위기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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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곡은 대한 제국의 황제 이곤(이민호 분)과 정태을(김고은 분)의 행보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긴장감을 고조시시키는 작품이다. 개코는 OST계 거장 음악감독 개미와 함께 작사에 참여했으며 김종국의 '한 남자', 크러쉬의 'Beautiful'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황찬희 작곡가가 공동 작곡에 참여해 또 하나의 명품 OST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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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다 너로 가득해'는 부드러운 선율의 피아노와 함께 웬디의 감미로운 허밍으로 시작되는 노래다. 상대방에게 조심스럽게 마음을 전하듯 수줍음을 담은 웬디의 목소리가 지코의 리드미컬하면서도 섬세한 보이스와 완벽히 어우러져 극에 로맨틱함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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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는 음악감독 개미와 함께 '동백꽃 필 무렵' 등 다수의 히트 OST를 작업한 작곡가 허성진과 공동 작사에 참여해 정태을에 대한 이곤의 감정에 진정성을 더했다.
SBS '더 킹-영원의 군주'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 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 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들며 펼치는 공조를 담아내는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BS 금토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 Part9 개코, 김나영의 'Heart Break'는 오는 15일 오후 6시, OST Part 10 지코, 웬디의 '나의 하루는 다 너로 가득해'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