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사무라이 포니테일에 이어 이번에는 땋은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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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머리카락을 곱게 땋은 모습이다.
영국 언론 더선은 20일(한국시각) '호날두는 여자친구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땋아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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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코로나19 탓에 한동안 고향인 포르투갈의 마데이라에서 자가 격리 생활을 했다. 시간이 지나고 코로나19 사태가 다소 잦아든 모양새다. 이에 이탈리아 세리에A는 6월 재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호날두 역시 포르투갈을 떠나 이탈리아로 돌아왔다. 이탈리아 입국 뒤 2주 자가 격리를 마친 호날두는 마침내 유벤투스 훈련에 합류했다.
눈에 띄는 것은 호날두의 새 헤어스타일이다. 조지나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땋은 머리를 연습했다'며 호날두의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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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앞서 사무라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는 지난해 말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뒤 남은 부분을 위로 올려 묶었다. 당시 해외 언론은 '호날두의 새 헤어스타일은 사무라이풍의 포니테일'이라고 평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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