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개그우먼 김민경이 차세대 뷰티 퀸으로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funE '왈가닥뷰티'에서 김민경이 뷰티 프로그램 고정 패널로서, 친근한 이미지와 솔직한 리액션, 그리고 러블리한 매력까지 유쾌한 존재감을 빛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처음으로 뷰티 프로그램 고정 패널을 맡게된 김민경은 시작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새로 프로그램 들어간다니까 사람들이 '또 뭐 먹으러 가?' 물어봤었다. 생각해보니 먹으러 가는 프로그램이 맞았다. 그동안 몸에 양보했던 것들을 이제는 피부에 줄 때가 되지 않았나"라는 말을 전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 것. 이어 "제가 아는 선에서 좋은 정보를 줄 수 있다면, 함께 나누고 싶다"라는 힘찬 포부를 전했다.
김민경은 첫 코너 '왈라신들의 참견'을 통해 블락비 재효의 일상을 지켜보다가 "세안하고 수건으로 얼굴을 닦지 않는 게 좋다고 들었는데, 맞는지?"라며 호기심을 발동, 전문가의 조언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호탕한 웃음과 적재적소에 맞는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뷰티 프로그램 고정 패널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민경은 차세대 뷰티 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뽐내며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뷰티계 꿈나무 김민경의 활약상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funE '왈가닥뷰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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