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귀중한 1승을 챙긴 한화 이글스 한용덕 감독은 선수들의 활약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한화는 2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가진 KT전에서 9대4로 이겼다. 앞선 두 경기서 KT에 연패했던 한화는 이날 14년 만의 고졸 신인 3연승에 도전한 소형준을 상대로 3회에만 7득점 빅이닝을 연출했고, 6회엔 노시환이 마수걸이포를 신고하는 등 오랜만에 타선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승리를 안았다.
한 감독은 경기 후 "3회 찬스에서 타선의 집중력으로 빅이닝을 만들며 리드할 수 있었다. 6회 노시환의 쐐기포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범수가 공격적인 피칭으로 제 역할을 해줬고, 김진영, 신정락, 박상원 모두 훌륭한 투구를 했다"고 덧붙였다.
수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