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영입 추진 안하면 제정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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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축구 전문 매체가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해 직언을 날렸다.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다면 해리 케인보다는 손흥민을 영입해야 한다는 요지의 주장을 강하게 내세웠다.
축구 전문매체 '풋볼365'는 21일(한국시각) "맨유는 해리 케인이 아닌 손흥민을 노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그 이유로 손흥민의 '건강함'을 꼽았다. 이 매체는 "자주 다치는 케인에 비해 손흥민은 튼튼하다. 손흥민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면서 "손흥민의 꾸준한 임팩트와 스피드, 킥 능력은 아시아인에 대한 편견을 무너트렸다. 맨유가 영입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건 미친 짓이다"라고 단언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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