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AOA 멤버 지민이 35번째 타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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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스 베이비 제1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누워서 타투를 받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민이 타투를 받는 모습은 지민의 유튜브 개인 채널 '보스베이비 지미넴 [AOA Jimin]'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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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유튜브를 통해 타투가 약 35개 정도임을 밝히며, 왼쪽 팔에 'boss baby' 글씨를 새긴 모습을 공개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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