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성우 생활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21일 송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성우 생활 모습 최초 포스팅"이라며 "라디오 드라마 들어보시면 꽤 재밌어요~ 이참에 라디오 드라마 청취에 취미를 가져보시는 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동료 성우들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진지한 모습으로 대본을 보고 있는 그는 과거의 분위기를 지운 듯 새로운 모습이다.
한편 송백경은 지난해 3월 KBS 성우 합격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송백경은 "20대를 가수로 살고 30대를 장사치로 살다가 40대에 다시 대중예술계로 돌아올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노랫말이 담긴 목소리가 아닌 이젠 정갈한 말과 바른 목소리로 다시 세상을 향해 저를 드러낼 수 있다는 사실 또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4월 1일부터 성우 활동을 시작, 오는 2021년 3월 31일까지 KBS 전속성우로 활동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유선호 인기 얼마나 많길래…소속사 "출퇴근길 기다리지 말아달라" 당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3.'헉' 김서현, 2군 경기 직구 최고 145km 무슨 일...변화구 투수 변신하나, 그런데 또 실점했다
- 4.'와 94년 만의 대기록' 2위 이정후, 한국 역대 최초 역사 쓰나…"가장 인상적 스윙" 美 호평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물음표 던졌다…'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