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비투비 서은광이 오늘(21일) 선공개 싱글 '서랍'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서랍'은 나를 위해주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발라드 곡으로, 공백기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고 싶었던 서은광의 진심을 담은 가사가 돋보인다.
특히 멜로망스의 키보디스트 정동환이 작사, 작곡 및 편곡에 참여했으며 정동환이 직접 연주하는 잔잔한 피아노 사운드와 서은광의 따뜻한 목소리가 만나 듣는 이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서은광의 선공개 싱글 '서랍'은 지난 2017년 비투비 멤버들과 함께 한 솔로 싱글 프로젝트 'Piece of BTOB' 이후 약 3년 만의 솔로 곡이다.
또한 6월 발매를 앞둔 첫 솔로 앨범의 포문을 여는 곡으로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서은광의 선공개 싱글 '서랍'은 오늘(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