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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의 매니저는 "24시간 멈추지 않는 에너자이저 같다. 나중에 방전되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제보했다. 이찬원은 '찬또자이저'라는 별명답게 오전 5시 10분부터 넘치는 텐션으로 오디오를 가득 채웠다. 첫 단독 예능이자, 관찰 예능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해하지 않는 그의 모습이 스튜디오의 관찰자들은 물론 시청자까지 빵빵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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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찬원의 신곡 '참 좋은 사람'을 써 준 영탁은 형이자, 프로듀서로서 이찬원에게 끊임없이 조언했다. 이에 방송 최초로 살짝 공개된 이찬원의 신곡 '참 좋은 사람'은 오래 기다린 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며 음원 발매를 더욱 기다리게 했다. 또한 영탁이 써 준 미공개 팬송 '찬찬히'까지 공개되며 팬들의 심장박동을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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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1부 5.4%, 2부 8.8%(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이와 함께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도 1부 2.9%, 2부 4.1%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9.6%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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