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154km의 강속구를 앞세워 시즌 첫 승을 거둔 KIA 브룩스가 계단을 힘차게 뛰어오르며 땀을 흘렸다.
Advertisement
2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경기장에 나온 브룩스는 그라운드가 아닌 관중석으로 올라갔다.
Loading Video...
Loading Video...
그의 훈련 장소는 관중석 계단. 브룩스는 약 30미터 길이의 계단을 힘차게 뛰어오르고, 다시 천천히 내려와 뛰어오르기를 반복하며 러닝 훈련을 했다.
Advertisement
약 20분 동안 쉬지 않고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며 땀을 흘린 브룩스는 다시 그라운드에 내려와 외야에서 러닝을 계속했다.
브룩스는 전날 SK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동안 107개의 공을 던지며 7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3실점을 기록,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