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윌벤져스와 도플갱어 가족이 만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31회는 '나의 사랑, 나의 가족'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도플갱어 가족은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흥하면 빼놓을 수 없는 두 가족의 만남이 큰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윌벤져스와 도플갱어 가족은 공통점이 있다. 언제나 흥이 넘치는 것은 물론, 첫째 연우와 윌리엄이 동생들을 잘 챙겨준다는 점 그리고 막내 벤틀리와 하영이가 남다른 먹방요정이라는 점에서 비슷하다.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놀아주는 샘 아빠와 경완 아빠의 육아법도 닮아 있다.
이런 가운데 도플갱어 하우스에서 두 가족이 만났다. 경완 아빠는 윌벤져스를 환영하기 위해 성황리에 끝났던 '도라따월드'를 소환했다고 한다. 방구석 DJ부터 털키 아이스크림까지. 즐길거리, 먹거리가 다양한 '도라따월드'에서 모두들 광란의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1년 만에 터키 아이스크림을 만난 벤틀리가 새로운 작전을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첫째 연우와 윌리엄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동네로 나섰다. 연우는 윌리엄을 위해 자신의 저금통까지 털었다고. 꿀 멋진 연우에게 제대로 반한 윌리엄이지만, 곧 '도 머치 토커' 연우의 수다에 지쳤다는 전언. 이에 윌리엄이 연우의 수다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벤틀리는 동생 하영이를 만나 듬직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먹방 요정'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아기 둘이서 함께 먹방을 즐기는 모습은 현장 모두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집에서는 늘 챙김 받는 막내 벤틀리가 하영이에게 바나나를 까주는 등 듬직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해 호기심이 증폭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