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낙첨복권 희망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4곳에 '사랑의 도서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5월 낙첨복권 희망캠페인은 낙첨된 복권으로 이벤트도 참여하고 방과후 돌봄과 다양한 활동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도서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5월 서울시립강북청소년센터를 시작으로, 7월 익산시 청소년 수련관에 이어 9월 서울시립마포청소년센터, 11월 광주시 청소년 수련관에 도서 약 100권씩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시립강북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이소연 PM은 "온라인 영상에 익숙한 학생들이지만 독서를 통해 생각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낙첨복권 희망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동행복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생활속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요즈음 책을 가까이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지길 바란다"며, "복권에 낙첨되어도 복권 판매를 통해 조성된 기금이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이고 있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