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의 스타 플레이어 피에르 오바메양이 레알 마드리드행을 선호한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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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투도피차제스'는 이번 여름 아스널을 떠날 예정인 오바메양이 여러 클럽들의 구애 속에 레알행을 선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팀을 떠나려 하는 오바메양을 이번 여름 이적시키려 한다. 내년에는 자유 계약 신분이 되기 때문에, 이적료를 받을 수 있을 때 그를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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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은 레알 뿐 아니라 FC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인터 밀란 등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오바메양은 레알행을 선호한다고 한다.
물론 변수는 있다. 오바메양은 파리로 넘어가 네이마르-킬리안 음바페-오바메양 라인을 만드는 것에도 흥미를 느끼고 있다. 하지만 그 욕심마저 이기게 하는 게 레알 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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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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