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울버햄턴과 뉴캐슬이 곤살로 이과인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Advertisement
이과인은 현재 유벤투스와 불편한 관계다. 그는 팀 합류하라는 지시를 어기고, 아르헨티나에 남아있다. 코로나19도 이유지만, 암에 걸린 어머니를 보기 위해서다. 뿔난 유벤투스는 이과인을 정리할 계획을 세웠다. 여전한 득점력을 자랑하는 이과인을 향해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울버햄턴과 뉴캐슬이 이과인 영입을 두고 한판 붙었다'고 전했다.
울버햄턴은 맨유와 연결되고 있는 라울 히메네스의 이탈에 대비, 대체자를 찾고 있다. 사우디 왕족에 인수가 유력한 뉴캐슬은 어마어마한 실탄을 마련, 빅사이닝 영입에 혈안이 돼 있다. 비록 첼시 임대 시절 13경기에서 3골에 그치며, 기대이하의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적응만 되면 언제든 두자릿수 득점을 책임질 수 있는 이과인이다. 이과인은 잉글랜드 무대 재도전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돈이라면 맨시티, 파리생제르맹 이상인 뉴캐슬, 그리고 신흥 강호로 떠오르고 있는 울버햄턴 모두 재정적으로 충분한만큼 이과인 영입이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핵심은 둘 간 싸움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