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현역생활 중단의 위기를 맞았다. 아킬레스건 부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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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26일(한국시각)'즐라탄이 현역생활 중단이 될 수도 있는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했다(Zlatan Ibrahimovic suffers suspected snapped Achilles tendon in AC Milan training which could END his career)'고 보도했다.
스웨덴 축구영웅 이브라히모비치는 올해 한국나이로 39세다. 최근 세리에 A에서 단기 계약으로 현역 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 시즌 위기에 빠진 AC 밀란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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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클래스를 보였다.
그는 최근 트레이닝 캠프에서 이같은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미디어 저널리스트 피에트로 발자노 프로타는 '즐라탄에게 매우 나쁜 부상이 찾아왔다'며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고, 장기 부상이 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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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말뫼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그는 유벤투스, 인터 밀란, 바르셀로나, PSG, 맨유, 인터 밀란 등 수많은 리그에서 수많은 골을 넣으며 유럽 최정상급 스트라이커로 명성을 떨쳤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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