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레온 로레츠카가 헐크로 변신했다.
다소 빈약한 체구였던 고레츠카는 재개 후 펼쳐진 경기에서 확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상체가 유난히 커진 모습이었다. 고레츠카는 코로나19로 인한 자가 격리 동안 엄청난 운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4개월 사이 벌크업에 성공했다. 팬들은 확 달라진 고레츠카의 모습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구단 공식 SNS에 고레츠카의 그간 노력에 관한 포스팅을 올렸다. 사진을 비교하면 고레츠카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잘 알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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