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전도연부터 수지까지 여배우들 꽃이 활짝 피었다.
공효진은 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soop'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도연 공효진 정유미 수지가 블랙으로 의상을 맞춰 웃음짓고 있는 모습. 네명의 미녀는 모두 숲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한솥밥을 먹는 식구들이다.
한편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전도연은 영화 '생일'로 영화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공효진은 TV 부문 드라마 대상에 자신이 주연으로 활약한 드라마 ' 동백꽃 필 무렵'으로 수상했다. 수지는 백상의 MC로 활약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