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조언은 당연히 받아 들여야 한다."
프랭키 데 용(FC바르셀로나)의 말이다.
영국 언론 BBC는 '데 용이 메시와 함께 하는 경기에서 기회를 최대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팀의 전설적인 동료인 메시에게 찬사를 보냈다. 데 용은 메시가 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데 용은 올 시즌을 앞두고 아약스에서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데 용은 이적 직후 "꿈을 이루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기대감은 컸다. 데 용은 아약스의 '에이스'로 팀을 이끌었다. 아약스는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이고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냈다. 실력을 인정 받은 데 용은 FC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FC바르셀로나 적응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데 용의 적응을 돕는 것은 메시다. 데 용은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가 조언을 해준다면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메시는 더 깊이, 혹은 옆으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그것이 차이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약스에서의 역할과 FC바르셀로나에서의 포지션은 사뭇 다르다. 적응해야 발전할 수 있다. FC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것은 내 꿈이었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