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데려오고는 싶은데, 비싼게 문제네….
Advertisement
영국 매체 '데일리미러'는 토트넘이 필리페 쿠티뉴를 원하지만 돈이 없어 데려오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쿠티뉴는 리버풀에서의 전성기 시절을 보내고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으나,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 임대가있는 상황이다. 뮌헨도 완전 영입을 거부했다. 쿠티뉴는 새 팀을 찾고 있다.
Advertisement
다행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쿠티뉴의 영광의 시절을 잊지 못하고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데려오기 애매하다. 워낙 몸값이 비쌌던 선수이기에, 바르셀로나가 할인 판매를 한다 해도 너무 지출이 크다. 여기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재정적 압박이 심하다.
쿠티뉴를 데려오고 싶어하는 구단 중 하나가 바로 토트넘이다. 조제 무리뉴 감독이 쿠티뉴를 원한다. 쿠티뉴는 자신을 믿고 지지해주는 감독을 만났을 때, 기량을 회복하 가능성이 높다. 무리뉴 감독과 어울려 보인다. 그는 중앙 미드필더 뿐 아니라 10번 포지션, 윙어로도 활약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재정적 지원이 열악한 자신의 구단이 쿠티뉴를 데려오기란 사실상 힘들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