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이뤄진 사전 미팅에서 여섯 남자는 저마다의 여행 계획을 공유하며 기대를 드러내는데, 타 프로그램에서 일주일 먼저 울릉도를 방문하게 된 김종민을 향해 멤버들이 은근한 섭섭함을 토로한다고 해 눈길이 쏠린다.
Advertisement
커다란 배신감을 느낀 연정훈 또한 동생들과 합심해 김종민의 멘탈을 탈탈 털기에 나서고, 김종민은 식은땀을 흘리며 난감하고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그가 남긴 치명적 실수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Advertisement
찰나의 실수로 금이 간 두 맏형의 우애가 다시 단단해질 수 있을지, 김종민의 좌충우돌 활약상은 오늘(5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