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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돈발롱'이 12일 '바르셀로나로는 가지 않는다! 계획을 바꿔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목표로 한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네이마르가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맨유로 이적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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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발롱'은 '맨유는 현재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4위 레스터 시티와 승점 1점차 나는 5위에 위치했다. 시즌을 (4위 내로)마치면 스타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올라갈 수 있다'고 적었다. 이 매체는 바르사가 최우선 고려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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