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브라질 슈퍼스타 네이마르(28·파리 생제르맹)를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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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FC바르셀로나(바르사)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이후 줄곧 바르사 복귀설과 연결됐고 실제로 바르사 복귀를 원했던 네이마르가 이번엔 프리미어리그 진출설에 휩싸였다.
스페인 매체 '돈발롱'이 12일 '바르셀로나로는 가지 않는다! 계획을 바꿔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목표로 한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네이마르가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맨유로 이적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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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이적료 1억6400만 유로(약 2천220억원)를 감당할 자금력을 장착했고, 최근 좋은 퍼포먼스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이 '영입 실패'의 이미지를 씻어내길 원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돈발롱'은 '맨유는 현재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4위 레스터 시티와 승점 1점차 나는 5위에 위치했다. 시즌을 (4위 내로)마치면 스타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올라갈 수 있다'고 적었다. 이 매체는 바르사가 최우선 고려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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