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아나운서, 다이어트 선언 “잘 해오다 허무하게 무너져…다시 시작” by 박아람 기자 2020-07-16 14:15: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김경화 아나운서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Advertisement김경화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젠 행복했습니다... 맛있는 요리와 자장면... 그리고 죽엽청주까지. 잘 해오다가 허무하게 무너져버려서...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라고 적으며 골격근량과 체지량률을 공개했다. 현재 골격근량 23.8kg, 체지방률 15.4%라고 밝히며 "심하게는 절대 안하구요. 근육량 늘리고 지방만 조금 걷는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작은 근육들이 잘 보일 수 있게!"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Advertisement그는 마지막으로 "다이어트 다시 유지어터"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재시작을 알렸다.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