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이 관심을 갖고 지켜봐온 윙어 이반 페리시치(31)에게 EPL 에버턴까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Advertisement
원소속팀이 인터밀란(이탈리아)인 페리시치는 이번 2019~2020시즌을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로 뛰었다. 그는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리그 22경기에 출전, 4골-6도움을 기록했다.
독일 매체 풋스발 트랜퍼스에 따르면 인터밀란은 크로아티아 국가대표인 페리시치를 이적료 1300만파운드(약 199억원)에 여름 이적시장에서 팔려고 한다. 1300만파운드는 페리시치의 장점을 감안할 때 헐값에 해당한다. 페리시치는 돌파력이 좋고, 왼발을 잘 쓴다. 페리시치의 현재 시장 가치(트랜스퍼마르크트 기준)는 1750만파운드다.
Advertisement
토트넘 무리뉴 감독은 페리시치의 빅팬으로 알려져 있다. 무리뉴가 맨유 사령탑일 때도 페리시치를 영입하려고 움직였다.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출신 안첼로티 감독의 에버턴이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