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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장마가 시작된 지난주부터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24시간 대응 태세를 유지했으며 오늘 오전 긴급지원 요청을 접수하자마자 인근 물류센터에서 즉시 구호물품을 수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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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행정안전부 등과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30여 개 물류센터와 전국 CU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가 재난 예방 및 긴급구호활동을 지원하는 'BGF브릿지'를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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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민승배 업무지원실장은 "최근 계속되는 장마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재난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행정안전부 등과 공조 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 예보가 있는 만큼 CU의 전국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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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