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개코가 아내와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1일 개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보호자분과 탄탄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개코가 아내 김수미 씨와 함께 한 식당에 음식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개코는 카메라를 향해 개구진 표정을 짓는 가운데, 아내 김수미 씨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또한 팔에 깁스를 한 개코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개코는 지난달 29일 "뜻하지 않게 로봇팔이 되어 버렸네요. 좋으신 의료진분들 덕에 수술은 잘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팔에 여러 개의 철심을 박은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개코가 오른팔 골절로 수술하게 됐다"라며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당분간 치료에 집중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