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코리아' 막강 병만족의 포스터가 공개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9일 SBS '정글의 법칙'은 사상 최초로 국내 특별판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코리아'를 선보인다. '와일드코리아' 편에서는 '불시에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남아라'라는 블록버스터 급 생존 미션이 펼쳐져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병만족은 예고 없이 맞닥뜨린 생존 미션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코리아'의 공식 포스터에는 강도 높은 미션만큼이나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는 병만족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영원한 족장' 김병만을 시작으로 코리안 특급 남매 박찬호, 박세리, 농구 스타 부자 허재와 허훈, 개그계 대표 부부 이봉원, 박미선, 마지막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의외의 듀오 추성훈과 청하가 그 주인공이다. 평소 일상을 공유하던 가족, 절친 등과 함께 불시에 외딴섬으로 떨어지게 된 이들은 어떤 생존기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높인다.
'정글의 법칙' 사상 최초로 국내에서 새롭게 펼쳐질 병만족의 상상 초월 정글 생존기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는 29일(토) 밤 9시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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