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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코리아'의 공식 포스터에는 강도 높은 미션만큼이나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는 병만족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영원한 족장' 김병만을 시작으로 코리안 특급 남매 박찬호, 박세리, 농구 스타 부자 허재와 허훈, 개그계 대표 부부 이봉원, 박미선, 마지막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의외의 듀오 추성훈과 청하가 그 주인공이다. 평소 일상을 공유하던 가족, 절친 등과 함께 불시에 외딴섬으로 떨어지게 된 이들은 어떤 생존기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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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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