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정안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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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촬영 전 텐션올리기 #요즘 열일모드"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촬영을 하기 전 밝은 표정과 포즈로 흥을 끌어 올리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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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채정안은 특유의 자유로운 성격으로 촬영을 즐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성기 시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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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정안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역전의 여왕', '용팔이'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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