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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각) '카바니가 벤피카와의 입단 협상에서 총액 1000만유로(약 140억75000만원·계약금 포함), 계약기간 3년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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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는 지금까지 토트넘 수비수 얀 페르통언에 이어 브라질 그레미우 소속이던 에베르통을 영입했다. 여기에 카바니까지 더해지면서 다음 시즌 강호 벤피카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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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는 2013년부터 PSG에서 301경기에 출전하며 통산 200골을 기록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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