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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AC밀란과 한 시즌 더 뛰게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38세의 공격수는 700만유로 규모의 한 시즌 계약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계약이 완료되지 않아 의구심을 자아냈지만, 양측이 돈 문제는 아니라며 풀릴 수 있는 문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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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은 "나는 마스코트가 되려고 온 게 아니다. 나는 결과를 가져와 AC밀란이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는 걸 돕기 위해 이 곳에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지난 6개월 동안 대단한 시간을 보냈지만 아무 것도 얻지 못했다. 올해는 처음부터 이 곳에 있을 기회를 얻었기 때문에 우리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희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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