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인 이윤진이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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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석구석 손길 하나하나 나른해지는 집콕주말 천천히 청소 정리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윤진의 손길로 꾸며진 집안 곳곳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호텔 로비를 연상케 하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넓은 거실에는 벽난로까지 설치돼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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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화이트 콘셉트의 깔끔한 침실과 아이들을 위해 벽면 가득 설치한 칠판 등 집안 곳곳에서 이윤진의 인테리어 센스를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이윤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상 테라스에 야외 수영장을 설치, 집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이범수와 아이들의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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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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