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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 등장하는 순간, 187㎝의 장신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김영광은 예능방송에 익숙치 않은 듯 수줍은 미소와 말솜씨로 무지개 회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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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부엌에 가서 눈에 띄지도 않는 먼지를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아내는 김영광의 모습은 그의 실제 생활을 엿볼 수있게 했다. 특히, 윌슨의 머리에 뭍은 물감을 발견하고 세심하게 닦아주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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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간 동안 필라테스 등 운동을 통해서 체력을 기르는 등 배우로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김영광의 모습은 일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노력하는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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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