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나저나 나 살 많이 쪘네..... 오늘로 7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정경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신 7개월차인 정경미는 다소 살이 오른 모습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에 윤형빈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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