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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알테어는 2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5차전에서 우중간 담장을 넘는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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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이어진 4회에도 1점을 추가했다. 첫 타자 양의지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장시환의 폭투 때 2루에 진루했다. 이어 나성범의 우중간 깊은 타구를 중견수 정진호가 전력질주해 걷어올렸지만, 그 사이 양의지가 3루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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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타선은 지난 19일 이후 7연승을 거두는 동안 팀타율 3할2푼9리, OPS(출루율+장타율) 0.894의 파괴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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