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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에 따르면 유비케어는 국내 최초로 의원용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을 개발한 업계 1위 기업으로 병.의원 맞춤형 의료기기와 의약품 데이터?시장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병원-환자 연결 플랫폼 '똑닥'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브로스를 관계사로 두고 사업도 확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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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제휴를 통해 자사 서비스 플랫폼 네트워크 환경 구축 및 운영 노하우, 통신 가입자를 기반으로 유비케어 EMR과 연동된 똑닥 서비스와 협력할 수 있게 되었으며, 3사간 공동 마케팅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시너지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과 연계된 서비스 확산을 주도하고, 유비케어 및 GC녹십자헬스케어는 건강/의료 데이터 분석 및 서비스, 플랫폼 운영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3사가 최적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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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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