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박슬기가 일상을 공유했다.
박슬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엄마가 옷 그렇게 입는 거 아니라고 했지만 난 강행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슬기의 뒷 모습이 담겨있다. 허리에 손을 올린 채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슬기. 이때 양갈래 머리를 한 박슬기는 노란색 티셔츠에 청치마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슬기는 "이렇게 입으면 기분이 좋거든요"라면서 "결론은? 신랑 말을 잘 듣자"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 슬하에 딸을 하나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