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한국에서 두 번째 자가 격리 끝! 다신하고 싶지 않다” by 박아람 기자 2020-09-28 16:02: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한국에서의 자가 격리를 마치고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서동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꿍. 어제 격리 끝! 한국 두 번째 격리 끝. 다신하고 싶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서동주는 야외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한편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와 한국 방송인 일을 병행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