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미드필더 델레 알리(24)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잔류하게 됐다고 영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Advertisement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토트넘이 파리생제르맹(프랑스)으로부터 받은 알리 임대 제안을 거부했다고 한다.
파리생제르맹은 알리 임대료로 1년 동안 300만파운드(약 45억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그 제안을 거부했다고 한다.
Advertisement
따라서 알리는 토트넘에서 계속 잔류하게 됐다. 그러나 알리의 팀내 입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토트넘 조제 무리뉴 감독은 알리의 경기력을 좋아하지 않는다.
토트넘이 파리생제르맹의 제안을 거부한 건 임대 후 완전 이적 조항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부분은 협상의 키 포인트였다. 토트넘은 알리를 완전 이적시키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알리는 최근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마카비 하이파전에 조커로 들어가 PK골을 넣었다. 알리는 최근 토트넘 경기 출전 명단에서 자주 제외되고 있다.
알리의 지난 두 시즌 경기력은 계속 하락세다. 알리는 최근 잉글랜드 A대표팀에도 차출되지 않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