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비가 분위기 있는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6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한 브랜드 매장을 방문한 비는 커피잔을 들며 여유롭게 옷을 구경하고 있다.
특히 한 층 쌀쌀해진 날씨 속 포근한 니트를 입은 비는 다부진 가슴 근육이 돋보이며 한층 매력을 더했다.
Advertisement
한편 비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이효리와 혼성그룹 싹쓰리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은 비는 웹 예능 '시즌비시즌'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