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SF 메인 스테이지'에는 강다니엘, 더보이즈,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모모랜드, 아이콘, 에이티즈, 유아(오마이걸) 등 K-POP 아티스트들이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일본의 AKB48, 미얀마의 프로젝트K, 태국의 Milli 등도 참여해 아시아 팬들의 눈과 귀를 홀릴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에 앞서 진행되는 '2020 ASF 포럼-아시아 대중음악 산업과 글로벌 한류'는 아시아 7개국의 엔터테인먼트 업계 실무자, 관광 업계 관련 연구원 등이 참여해 ASF 참여국의 대중문화 소개와 글로벌 진출 사례 및 한류 현황, 포스트 코로나를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들을 발표하게 된다. 더불어 코로나 시대 글로벌 한류 시장의 변화와 그에 따른 방한 관광 및 경북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발제 및 발표는 모두 사전 영상으로 제작하여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진행된다.
Advertisement
'아송페'는 지난 2004년을 시작으로 16년 동안 K-POP과 아시아 정상급 가수들의 음악 공연으로 아시아 국가 간의 문화 교류를 이어 왔다. 음악을 통해 서로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동질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아시아 문화 교류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Advertisement
'아송페'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서 주관하며 SBS미디어넷이 방송 주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송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