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해결사 최형우(37)가 멀티 홈런을 폭발시켰다.
Advertisement
최형우는 7일 광주 한화전에서 4-4로 맞선 8회 말 투런아치를 그려냈다.
이날 지명타자 겸 4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최형우는 1회 말 2사 3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장민재의 초구 136km짜리 직구를 노려쳐 우측 폴대를 맞추는 투런포를 가동했다.
이후 4-4로 팽팽히 맞선 8회 말에도 투런포를 작렬시켰다.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마무리 투수 정우람의 5구 118km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30m짜리 대형 홈런을 때려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