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현숙이 현금 선물에 감동했다.
Advertisement
윤현숙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o are you? 자수하시죠? 고기 사먹어 누굽니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현숙에게 용돈을 입금한 것을 알리는 캡처 사진이 담겨있다. 상대방은 이름 없이 '고기 사먹어♥'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를 덧붙였다.
Advertisement
윤현숙은 "누가 말도 없이 내 통장에 입금을. 아 정말 나에게 요즘 ㅜㅜ 너무 많은 은혜와 현금을 주시네요"라며 "그래도 알려는 주셔야죠 이름이 없어요. 성은 고 씨 확실한데 이름이"라고 적었다. 그는 "이건 반칙이니 카톡, 디엠 메세지 남겨주세요. 안 밝히시면 저 고기 안 사먹고 야채만 사먹을거예요"라며 "오늘 하루도 누군가에게 마음 찡한 감동을 받고 마무리 하네요"라며 감동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