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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10개월 子과 동네 산책 "우리만 겨울? 엄마 왜 이렇게 못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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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아나운서 서현진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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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모닝 루틴, 동네 산책. 아기야 우리만 겨울이야? 근데 엄마 ?羔? 너무 못났어...요즘 부쩍 옹알이 터진 너! 기분이 너무 좋으니깐. 우리 얼른 폭풍수다 떨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10개월 된 아들과 아침 산책에 나선 모습. 아들과 행복한 아침을 맞이한 엄마 서현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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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의사 남편과 결혼 후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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